수업 방식
화상으로 진행하는 1:1 과외
이동 시간이 없고 선생님 선택의 폭이 넓습니다. 대신 스스로 자리에 앉는 습관이 어느 정도 필요합니다.
진행 방식
화상 수업은 이렇게 진행합니다
수업 전 준비
노트북이나 태블릿, 안정적인 인터넷, 화면을 비출 카메라를 준비합니다. 손으로 푸는 과목은 필기를 주고받을 방법을 먼저 정합니다.
수업 중
화면을 함께 보며 문제를 풉니다. 학생이 푼 과정을 카메라나 사진으로 보여 주면 선생님이 짚어 가며 고쳐 줍니다.
수업 후
그날 다룬 내용과 다음까지 해 올 것을 정리해 남깁니다. 필기 파일이 있으면 함께 전달합니다.
방식 비교
방문 수업과 무엇이 다른가요
어느 쪽이 더 낫다기보다, 학생의 상황에 따라 맞는 쪽이 다릅니다.
| 항목 | 방문 수업 | 화상 수업 |
|---|---|---|
| 이동 시간 | 선생님이 댁으로 오는 시간이 필요합니다. | 이동이 없어 늦은 시간대나 짧은 간격도 잡기 쉽습니다. |
| 선택 범위 | 이동 가능한 거리 안의 선생님으로 좁혀집니다. | 지역에 매이지 않아 조건에 맞는 분을 찾기 쉽습니다. |
| 집중 관리 | 옆에 앉아 흐트러지는 순간을 바로 잡아 줍니다. | 화면 너머라 스스로 앉아 있는 습관이 어느 정도 필요합니다. |
| 풀이 확인 | 푸는 과정을 그 자리에서 바로 봅니다. | 필기를 비추거나 찍어 보내는 절차가 한 번 더 들어갑니다. |
준비물
시작 전에 갖춰 두면 좋은 것
- 노트북 또는 태블릿 (스마트폰은 화면이 좁아 권하지 않습니다)
- 끊기지 않는 인터넷 연결
- 손글씨를 비출 거치대나 보조 카메라
- 조용히 앉아 있을 수 있는 자리
어떤 방식이 맞을지 모르겠다면 매칭 절차를 먼저 보시거나, 상담에서 함께 정하셔도 됩니다.
자주 묻는 질문
화상 수업에 대해
화상 수업은 어떤 학생에게 맞나요?
스스로 앉아서 시작할 수 있는 학생에게 잘 맞습니다. 옆에서 붙잡아 줘야 자리에 앉는 단계라면 방문 수업으로 시작해 보시는 편이 낫습니다.
수학처럼 풀이 과정이 중요한 과목도 되나요?
됩니다. 다만 필기를 어떻게 주고받을지 첫 수업 전에 정해 둬야 합니다. 거치대로 공책을 비추거나, 태블릿에 바로 쓰는 방식을 많이 씁니다.
장비를 꼭 새로 사야 하나요?
집에 있는 노트북과 인터넷으로 시작하셔도 됩니다. 손글씨를 비출 방법만 정하면 되는데, 거치대 정도로 충분한 경우가 많습니다.
방문과 화상을 섞을 수 있나요?
가능합니다. 주 2회 중 한 번은 방문, 한 번은 화상으로 하는 식으로 조율하기도 합니다. 상담에서 일정을 보고 정합니다.